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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게시판

담임 조희숙

20/03/31 09:57

친구들~

어제 받아쓰기 2급 연습 해 보았나요?

3번씩 쓰면서 헷갈렸던 낱말들 다시 한번 살펴보기로 해요.

주변의 꽃과 나무들이 봄을 알리고 있어요.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오늘은 꽃과 어울리는 나비를 접어볼거예요. https://www.youtube.com/watch?v=Ue_RxPiSoWk 
영상을 보고 따라 접어보고 종이에 예쁜 꽃과 나무를 그리고 여러분이 접은 나비를 함께 붙여보면 좋겠어요.

댓글(1)

담임조희숙 20/03/31 09:59

우리 반 친구들은 기본 게시판을 사용하지 않고 댓글로 달아 주세요. 내 이름 쓰는 것도 잊지 말구요

기본게시판

담임 조희숙

20/03/27 09:53


친구들~
친구들은 '치과'하면 떠오르는 게 뭔가요? 
선생님은 <무서워>라는 낱말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치과에서 들리는 윙 소리부터 치- 소리까지
선생님은 치과가 무서워요.

오늘은 치과 의사 선생님 이야기예요^^
치과에서의 경험을 생각하면서 드소토 선생님과 여우의 이야기를 잘 들어본 후 느낀 점이나 치과하면 떠오르는 생각을 댓글로 적어보세요.  

댓글(18)

우리반정재윤 20/03/30 18:58

정재윤 : 치과가 무서워요 . 왜냐하면 치료가 아파요 .

우리반민윤미 20/03/30 10:19

최윤건 : 저는 치과에서 치료받는 것을 참기는 하지만 너무 아팠어요.

우리반조유미 20/03/30 10:02

정지민:저는 치과가 무서워요 왜냐하면 이빨을 뽑을때 너~~무 아파서에요ㅠㅠ

우리반임은영 20/03/30 09:43

한 지훈: 저는 치과를 생각하면 무섭지만, 막상 가서 치료를 받을 때는 안 무서워요.

우리반정수진 20/03/28 17:29

김도연 무서울때도 있고 가고싶을때도 있고 아픔을 즐겼습니다.

우리반김연우 20/03/28 16:14

저는 원래 치과가 안무서워요. 처음치과에 갔을때 생각보다 안아팠어요. 지금도 안무서워요. 책에선 치과가무서워요

담임조희숙 20/03/28 14:05

치과에 간 경험을 잘 적었어요. 칭찬해요

우리반고영미 20/03/28 10:56

김유정 : 가기전에는  무서운 생각이 들지만 치료를 받으면 괜찮아요.

우리반김효경 20/03/27 21:17

오태빈 : 이 치료를 했는데 생각보단 별로 아프지 않아서 그다음부터는 병원에 가도 무섭지 않다

우리반강혜복 20/03/27 18:22

박건우 : 치과에 가면 물벼락을 맞아서 몸이 축축해지는 것 같아서 치과에 가기 싫다.

우리반윤지윤 20/03/27 18:20

처음갔을때 무서웠지만 의사선생님이 안아프게 해줘서 무섭지않았다

우리반문수경 20/03/27 15:45

장한결 :많이 다녀봐서 무서운건 아니지만 마취주사 생각이 나서 싫어요

우리반나현정 20/03/27 14:48

이효림: 여우는 이빨을 치료해준 드소토 선생님 부부를 잡아먹으려고 해서 치사했다. 그리고 나는 치과에 가서 이를 뺄 때 아플줄만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아팠다. 그래도  치과를 가기는 싫다.

우리반차은설 20/03/27 14:07

저는 이를 뽑는걸 시러하지만 한변하면 안무서워요.

우리반노지영 20/03/27 13:17

김건아 저는 치과 소리만 들어도 눈물부터 나요 ㅠㅠ

우리반김미은 20/03/27 11:43

최선우 : 저는 마취주사가 아파서 치과 가는게 무서워요.

우리반최정아 20/03/27 10:35

곽윤서 : 저는 치과가 안무서워요. 왜냐하면 치과를 많이 가봤기 때문이에요.

담임조희숙 20/03/27 09:55

기본 게시판 사용하지 않고 댓글로 쓰는 친구 칭찬해요

기본게시판

우리반 이승현

20/03/26 22:26

보고싶다친구들~

안녕 반가워요 사진
안녕 반가워요 사진

댓글(0)

기본게시판

우리반 조유미

20/03/26 18:32

우리 엄마도 내가 배가 아플때 배를 만져주신다. 우리엄마도 약손이겠지?

댓글(0)

기본게시판

우리반 조유미

20/03/26 18:12

엄마는 항상 우리를 위해서 친절하고 착하게 대해주셔서 사랑과 감사함을 느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