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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유미영

20/03/31 09:44

친구들~

어제 받아쓰기 2급 연습 해 보았나요?

3번씩 쓰면서 헷갈렸던 낱말들 다시 한번 살펴보기로 해요.

주변의 꽃과 나무들이 봄을 알리고 있어요.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네요.

오늘은 꽃과 어울리는 나비를 접어볼거예요. https://www.youtube.com/watch?v=Ue_RxPiSoWk 
영상을 보고 따라 접어보고 종이에 예쁜 꽃과 나무를 그리고 여러분이 접은 나비를 함께 붙여보면 좋겠어요.

댓글(2)

학부모윤영란 20/03/31 11:54

이수현 나비를 접었는데 이상해요. 하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학부모문진영 20/03/31 11:45

박지효 : 나비접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다 접고 나니 예뻐요. 동생도 나비접기가 좋대요

기본게시판

담임 유미영

20/03/30 10:35

친구들~ 주말 잘 보냈나요?

점점 따뜻한 봄이 오고 있는데 집에만 있기 답답하죠?

조금만 더 참고 건강 잘 돌보며 생활해 봅시다.

오늘은 지난 주 받아쓰기 1급 연습에 이어서 2급 연습을 해 볼거예요.

공책에 꾸준히 써서 가져오면 되겠죠?

오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4)

학부모문진영 20/03/31 11:26

박지효 : 예요 가 모두 헷갈렸어요.그래도 다 썼어요

학부모채지영 20/03/31 09:00

강태영 네 선생님 2급도 썼어요

학부모홍지민 20/03/30 21:48

홍지형/ 오늘2번쓰고 내일은 1번 쓸께요!!!!!!!!!!!!!!!!!!!!!!!!

학부모윤영란 20/03/30 14:00

이수현 나는 오늘 글을 써서 기분이 깨끗해 졌어요. 다음에도 이렀게 할거예요.

기본게시판

담임 유미영

20/03/27 09:39

친구들~

친구들은 '치과'하면 떠오르는 게 뭔가요? 
선생님은 <무서워>라는 낱말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치과에서 들리는 윙 소리부터 치- 소리까지
선생님은 치과가 무서워요.


오늘은 치과 의사 선생님 이야기예요^^
치과에서의 경험을 생각하면서 드소토 선생님과 여우의 이야기를 잘 들어본 후 느낀 점이나 치과하면 떠오르는 생각을 댓글로 적어보세요.  

댓글(11)

학부모홍지민 20/03/30 22:04

홍지형/ 여우 아주 나쁩니다.

우리반김정희 20/03/30 18:51

드소트 선생님은 여우를 치료해 주려고 했는데 여우는 은혜를 모르는 것 같아요. 선생님은 용기도 있고  지혜가 많은 것 같아요.

우리반정영민 20/03/28 13:02

나도 생쥐처럼 되고 싶습니다.  무서운 여우가 와도 치료를 잘해주고 싶습니다.

우리반윤서빈 20/03/27 15:12

드소토 의사선생님은 멋지신거 같아요 잡혀 먹힐수도 있는데 용감하게 여우 입속에 들어가서 치료하시는게 너무 멋지고 용기가 대단해요 저도 드소토선생님처럼 용기있는 서빈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학부모김지선 20/03/27 14:06

김주하 - 여우는 참 나빴어요. 자신을 도와준 의사선생님을 잡아 먹을려고 했으닌까요.

우리반주민재 20/03/27 13:06

여우가 완전히 속아너머 갔어요

학부모채지영 20/03/27 12:40

강태영 그리고 여우가 나쁜거 같고 이에 뭘 바른지 궁금해요. 의사선생님은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부모채지영 20/03/27 12:33

강태영 4살때 스케일링 했었어요

우리반박민준 20/03/27 12:28

나는  드소토 선생님이 꾀를 내어 여우에게 안 잡아먹히고 치료를 하는 것이 멋있었습니다다

학부모문진영 20/03/27 12:15

박지효 :여우가 좀 괘씸해요. 선생님이 자기 이를 치료해줬는데 잡아먹으려 하다니

학부모윤영란 20/03/27 12:13

이수현 나는 오늘 치과의 대한 책을 읽었어요. 다음엔 다른 재미있는 책을  읽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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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유미영

20/03/26 09:38

친구들~


우리 지난 주에 했던 체조 기억나죠? 

매일 꾸준히 운동하면 좋겠어요^^




오늘은 1학년 때 배웠던 수학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거예요. 


첨부 파일에 있는 10이 되게 두 수를 모으는 문제를 풀어봅시다. 출력해서 사용하거나 출력하지 않고 문제를 써서 풀어와도 됩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서 가져옵니다. 




댓글(8)

우리반정연우 20/03/28 22:48

매일 체조도 하며 건강해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반주민재 20/03/27 13:08

유치원에서 해봤는데 또하니까 재밌어요

학부모홍지민 20/03/27 10:07

홍지형/ 체조도 하고, 문제도 풀었습니다.

우리반박민준 20/03/26 13:41

나는 체조도 하고 공부도 하니 기분이 상쾌 하고 좋았습니다.

우리반주민재 20/03/26 13:31

오늘도 열심히 책도읽고 이학습터도 봤고 수학문제도 풀어보았어요

학부모문진영 20/03/26 12:05

박지효 벌써 키가 쑥쑥 큰거 같아요;  수학문제도 쉬웠어요.

학부모윤영란 20/03/26 11:58

이수현 나는 오늘 공부도 하고 체조도 해서 기분이 상케했어요 다음엔 어떤 활동이 있는지 궁금해요

학부모채지영 20/03/26 10:27

강태영 선생님 키쑥쑥 체조도 하고 수학문제는 공책에 써서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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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유미영

20/03/25 09:45

친구들~ 어제 받아쓰기 연습을 해 보았나요?

이번 주 1급 열심히 연습해서 척척 바로 쓰는 친구들이 되길~~ ^^

오늘은 책을 읽어볼거예요.

봄 교과서 1단원은 <알쏭달쏭 나>입니다.

https://youtu.be/SzLiflPTYiQ 이게 정말 나일까? 책을 

읽고 내가 생각하는 나를 댓글로 달아보고, 

제일 소중한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친구들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8)

우리반주민재 20/03/26 14:17

제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학부모채지영 20/03/26 10:45

강태영 귀여운 야옹이같은 준영이랑 같이 놀아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학부모홍지민 20/03/25 21:53

홍지형/저는 띠라리랐다리나띠라리라를 많이 함니다

학부모문진영 20/03/25 21:31

박지효 : 나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우리반김정희 20/03/25 21:25

처음에는 가짜 나 로봇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사랑하는 엄마랑 아빠랑 누나가 나인줄 알고 가짜 나 로봇을 사랑하면 슬플거 같아서 가짜나 로봇이 싫어졌습니다.

우리반박민준 20/03/25 21:04

이 책을 읽고 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형에게 나는 사랑스러운 동생 인 것 같습니다.

우리반윤서빈 20/03/25 13:32

나에 대해서 생각학게 되었고,나도 나의가짜 로봇을 사고 싶어졌습니다

학부모윤영란 20/03/25 11:50

이수현 나는 오늘 내가 소중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다음엔 채소를 많이 먹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