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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를 잇는 발해를 세우다 대조영>을 읽고...

일반 강민서

날짜(2016-11-22 21:05:07)

조회(161)

 난 <고구려를 잇는 발해를 세우다>란 제목을 보고 이 책의 시대가 고구려가 멸망한 후란 것을 짐작해 볼수 있었다.

 이 책은 고구려가 멸망하고, 어린나이에 당나라에 끌려간 고구려의 후손 대조영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대조영은 당나라 감독관들이 고구려 유민들을 함부로 대하자 영주에서 고구려  유민들과 말갈족을 데리고 나와 발해를 세운다. 대조영은 안시성과 요동성을 함락시키는 등 많은 전투에서 승리한다.

 난 이 책중에서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당나라를 탈출하는 게 쉬운일도 아니고 당나라에게  다시 잡혀 들어와 매를 많이 맞게될 거란 것도 생각을 했을텐데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낸 것이 참 멋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의미는 '대조영은 고구려를 그리워 하고 사랑하여 용감하게 당나라를 바져나와 제 2의 고구려인 발해를 세웠다.' 인것 같다. 그래서 발해는 고구려의 후손인 대조영이 세웠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난 이 책을 읽고 자신감과 용기가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대조영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감과 용기를 가져서 당나라를 바져나와 발해를 세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당 전쟁으로 고구려 영토 일부를 잃었는데, 대조영이 발해를 세움으로 인해 고구려 영토를 되찾고 고구려 문화를 계승했다. 그래서 발해는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역사라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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